아세트아미노펜과 같은 소염진통제를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만약, 더욱 심해진다면 정형외과에서 보조기 착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증상

임신부의 80%는 요통 및 골반통을 경험하며 일부 임신부는 임신의 시작과 함께 이러한 통증을 경험합니다.

일반적으로 임신 중에 나타나는 요통 및 골반통은 호르몬의 증가로 골반 인대가 약해지고 출산을 위해 관절이 풀어지며, 자궁과 아기가 커지면서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리면서 생깁니다.

 ♣ 일반요법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높은 굽 신발을 피하여 바른 자세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등을 대고 바로 자지 않도록 하고 가급적 왼쪽 옆으로 눕도록 합니다. 발을 올린다던가 복대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약물치료

아세트아미노펜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는 임신 3기(임신 26주~출산)에 장기적으로 사용 시 태아에 혈관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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