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소식 인사말을 하고있는 “한정열 센터장”

한국마더세이프상담전문센터 개소식이 4.22(목) 오후 3시 제일병원(서울 중구 묵정동 소재)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임신부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마더세이프상담센터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울, 부산, 광주, 대전 뿐만 아니라 전국을 관련 기관이 네트워크화 하여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기념사를 하고있는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

 

임신 및 수유 중에 노출되는 약물 등 태아기형 유발물질에 대한 잘못된 정보와 인식은 임신출산 의지가 있는 임신부에게 가장 큰 위해 요인인데 올바른 정보전달과 상담서비스를 통해 인공임신중절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도와줄 수 있는 정부차원의 전담기구가 민간의료기관과 공동으로 마련된 것으로 좋은 정책사례의 하나로 평가될 것 같습니다.

귀한 걸음으로 축하해주신 이병석 대한산부인과학회 정책위원장, 박문일 한국모자보건학회 이사장, 신손문 한국모자보건학회장, 박노준 대한산부인과의사회장 , 홍혜정 중구보건소장, 전문재 인구보건복지협회 사무총장 등 내외빈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축사를 하고있는 “목정은 제일병원장”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현판 제막식 (왼쪽) 전재희 보건복지부 장관, 이재곤 제일의료재단 이사장, 박문일 한국모자보건학회 이사장, 신손문 한국모자보건학회 회장, 홍혜정 중구보건소장, (오른쪽) 목정은 제일병원장, 박노준 대한산부인과 의사회장, 한정열 센터장, 전문재 인구보건복지협회 사무총장

 

현판 제막식 중 “한정열 센터장”과 “전문재 인구보건복지협회 사무총장”

개소식 후 “전재희 장관”이 콜센터를 들려 직접 산모로 부터 상담전화를 받고 있다.

한정열 센터장으로 부터 선물을 전달받고 환담하는 전재희 보건복지부장관

콜센터 벽면에 걸려있는 상담센터 활동사진
마더리스크프로그램으로 부터 지난 10년간 상담센터의 활동 모습을 볼 수 있다.

콜센터에 걸려있는 “건강한 엄마, 건강한 아이” 상담전화 안내문

KBS뉴스팀과 인터뷰하는 한정열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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