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  주제: 인공유산 예방과 모자보건

 

l  일시/2010 4 14일 수요일 10:00~17:00

l  장소/관동의대 제일병원 모아센터 대강당 지하3 


불법 인공임신 중절 문제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시기에 열린 행사여서 주제발표자와 청중 모두 뜨거운 관심 속에 활발한 토론과 질의 응답이 있었습니다.

제1: 인공유산에 관한 국내외 현황  
 


좌장: 이정애 교수(전남대 예방 의학과)


10:10~10:40
국내의 인공유산 현황  김해중 교수(고려의대 안산병원 산부인과)


10:40~11:10
인공 유산 예방을 위한 외국의 프로그램 이일학 교수(연세의대 의료법윤리학과)


11:10~11:50
청소년 성 건강검진의 필요성  이임순 교수(순천향대학병원 산부인과)


11:50~12:10
질의 응답

 


최근에 개정된 낙태방지법때문에 인공유산과 관련하여 그 해결책을 같이 찾아본 자리였습니다.
인공유산 예방을 위해서 선진 외국의 프로그램을 살펴보고 우리나라 적용 여부에 대해서 논의해 보았고, 청소년들에게 성 건강검진이라는 프로그램을 도입해서 아이들이 성에 대해서 청소년기부터 이해하고 건강한 성을 지켜나가게 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 등을 내놓았습니다.

 


2 : 인공유산 예방 대책 
 


좌장: 이동환 교수(순청향의대 소아청소년과)


13:40~14:10
인공 유산 예방을 위한 학생 성교육 이지영 교수(건국대병원 산부인과)


14:10~14:40
결혼 전 상담을 통한 인공 유산 예방 박문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산부인과)


14:40~15:10
마더세이프 프로그램 한정렬 교수(관동의대 제일병원 산부인과)


15:10~15:40
불법 인공 임신 중절 예방 종합 계획 소개(보건복지부 가족 건강과)


15:40~16:00
질의 응답

 

보다 현실적인 인공유산 예방대책으로 기존의 성교육보다는 현실적인 성교육을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d이 강조되었고, 저출산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임신 중 유해물질 노출에 대해 상담을 하고 있는 마더세이프프로그램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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