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체질량지수(BMI)가 19.8미만일 때 과소체중으로 본다.

요즘은 가난하고 못 먹어서 과소 체중이 되는 경우는 드믄 것 같다.

오히려 사회 풍조가 예쁘고 날씬하면 용서되고, 또한 상류사회의 여성일수록 날씬하다는 통계가 나오는 것을 보면, 여성들이 날씬해져서 몸짱이 되려고 다이어트도 하고 운동도 하는 것은 오히려 건강함을 유지하고 자기 발전을 위해서 바람직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많은 여성들은 지나치게 비만에 대한 두려움으로 날씬해 보이는데도 비만이라고 느끼며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때 문제가 되는 것은 보기에는 날씬해 보여서 좋지만, 생리가 불규칙하거나 심하면 중단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생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내에 지방이 70%는 넘어야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불임으로 이어 질 수 도 있다. 

또한 다이어트 중에 임신이 되는 경우 임신 중에 엽산의 요구량이 증가하는데 반해 섭취가 안되어 신경관결손증, 언청이, 심장병 같은 기형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임신 중에도 임신부의 체중 증가가 잘안되는 경우 아기의 저체중증과 관련된다.

한 연구에 의하면 출생 시 체중이 클소록 성장 후 지능은 더 높은 것으로 보고 하고 있어, 저체중증은 출생 후에도 몸무게도 작게 할 뿐만 아니라 지능도 작아지게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임신 전 저체중인 경우 임신 중 총 체중 증가는 약 12-18kg이 적당하다. 

체질량지수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는 신장과 체중의 비례방식으로 계산된다.

BMI = 몸무게/키2 (kg/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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