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신중의 피부 변화

– 피부색, 특히 유두, 외음부 부위의 색이 진해질 수 있습니다.

– 기미가 생기거나 심해질 수 있습니다.

– 혈관이 증식되고 손바닥이 빨갛게 되기도 합니다.

– 배, 허벅지, 엉덩이, 가슴 부위의 살이 틀 수 있습니다.

–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 땀이 많이 나며 땀띠, 무좀, 접촉 피부염 등이 흔합니다.

– 임신과 관련된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원인이 다양한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2. 임신 중 주의하여야 할 감염성 피부질환

– 풍진 : 임신 초기에 감염되면 기형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단순 포진 : 출산시 산도에 단순 포진이 있으면 제왕절개 분만이 필요합니다.

– 매독 : 혈청 검사로 진단됩니다.

– 무좀 : 세균의 이차감염이 올 수도 있습니다.

3. 임신 중의 피부관리

– 자외선은 기미를 유발, 또는 악화시키므로 강한 햇빛에 노출을 피합니다.

– 맛사지는 접촉성 피부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꼭 끼는 옷을 피하고 면으로 만든 옷을 입는 것이 좋습니다.

– 목욕은 너무 자주 하지 마시고 짧은 시간에 끝내며, 지나치게 뜨거운 물이나 때를 미는 것 등의 심한 자극을 피해야 합니다.

– 알러지를 유발시킬 수 있는 비누나 화장품을 쓰지 않습니다.

– 과로와 음주를 피해야 합니다.

– 가려움증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도록 합니다.

 

4. 출산 후 피부 관리

– 깨끗하지 못한 피부에는 세균, 곰팡이 감염 등이 생기기 쉬우므로 피부를 청결히 합니다.

– 분만시 힘을 주어 얼굴에 점상 출혈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는 며칠 후 없어집니다.

– 출산 직후 너무 몸을 덥게 하면 땀띠나 접촉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켈로이드 체질(먼저의 수술자리나 상처부위의 살이 자라 오르면서 가려운 병)의 산모는 제왕절개술로 분만한 경우 치료가 필요합니다.

– 주부습진의 악화를 예방하고 치료합니다.

– 기미의 악화를 막기 위해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먹는 피임약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출처 : 제일병원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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