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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첫날

출산 뒤 첫날은 출산으로 인한 피로에서 회복될 수 있도록 휴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수면을 충분히 취한다.

° 부드럽고 따뜻한, 소화하기 쉬운 음식을 골라 먹는다.

° 분만 후 가능한 한 빨리 소변을 본다.

° 오로 처리와 함께 출혈에 주의한다.

° 손과 발을 간단히 움직이는 연습을 한다.

° 회음절개 및 열상에 의한 관리

– 회음절개 부위를 관찰 : 발적 , 부종 , 좌상 , 혈종 , 봉합상태 등

– 얼음 주머니 적용 : 출혈 감소 , 부종 경감 , 진통 효과 (2시간 정도)

– 온열요법 적용 (분만 24시간 후 3 – 4회 ) : 좌욕과 heat lamp

– 통증 경감을 위해 진통제를 경구, 국소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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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2일째

몸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오로 처치를 직접 할 수 있다. 일어날 때 벌떡 일어나는 것을 삼간다.

° 회음부 처치

분만 후 외음순, 회음부, 항문 주위를 깨끗이 씻고 항상 전방에서 후방으로 닦아낸다. 가장 좋은 치료는 좌욕을 자주 해 주는 것이다 (하루 2~3 회)

° 좌욕

– 목적 : 상처 부위를 빨리 아물게 하고 통증을 완화시킨다.

– 방법

① 스테인레스 대야에 물을 끓인다.

② 40℃정도로 식힌다.

③ 대야에 회음부위가 잠기게 앉는다. (약15분)

④ 자연건조 시킨다.

⑤ 하루 2~3회, 2~4주 동안 좌욕

° 유방관리

– 자궁수축효과 :

분만후 유방관리를 잘해주면 자궁 수축도 좋아진다.

유방마사지 : 체내 옥시토신의 분비를 증가시켜 자궁 수축을 촉진한다.

– 세척

유두는 깨끗한 물로 씻어 내는 것으로 충분하다. 비누나 알콜, 자극성 있는 물질, 피부용 크림 등은 사용하지 않는다.

– 모유에는 유두의 상처 회복을 도와주는 성분이 있으므로 수유 후에 젖을 조금 짜서 유두에 골고루 바르면 아무는 것을 도와준다.

– 건조하고 갈라진 유두 열상 : 보습 상태, 항상 청결한 상태를 유지한다. 라놀린 크림을 바르기도 한다.

– 유방울혈의 예방

① 수유를 빨리 하고, 자주 하고, 수유할 기회를 놓쳤을 경우나 아기가 한쪽 젖만 먹을 경우 다른 쪽 유방의 유즙을 짜내어 준다.

② 특별히 의학적 소견이 없는 한 수분 보충이나 분유는 피한다.

– 유방 울혈 시 치료

① 수유 시키기 전2 ~ 5분 동안 더운물 찜질이나 더운물 샤워를 하고, 수유 전이나 수유 중에는 손으로 부드럽게 유방 마사지를 하고 긴장을 풀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한다.

② 심한 고통시에는 진통제 투여나 통증과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12시간 내지 24시간 동안의 얼음주머니 마사지 등의 냉찜질이 효과적이다.

– 과거에는 호르몬 등으로 유즙분비를 억제하였으나 최근 추세는 합병증의 염려로 약제 복용은 하지 않는 추세이다.

° 영양가 높은 식사를 한다.

° 걷기 등의 쉬운 산욕 체조를 시작한다.

*산후의 조기보행 : 산모에게 방광배뇨합병증과 변비, 산욕기 정맥염 그리고 폐색전증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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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3일째

° 자연분만한 경우 병원에서 퇴원한다.

° 몸의 회복을 위해 걷기를 많이 한다.

° 산후 복부이완으로 인하여 복대를 차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못한다.

° 질식분만 후는 언제라도 복부긴장을 위한 운동이 좋으며 제왕절개수술 후는 복부 통증이 없어진 다음에는 언제라도 운동을 시작해도 좋다.

° 빈혈이 심할 경우 의사에게 상담하는 것이 좋다.

출산 4~5일째

° 퇴원한 산모의 경우 집에서 무리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집안일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당분간 받아야 한다.

° 식구들과의 대화가 필요하지만, 오랜 시간 하는 것은 몸을 지치게 하므로 피한다.

° 배변시 힘을 주지 않는다.

° 이상이 있을 땐 즉시 의사와 상담한다.

출산 6~7일째

° 젖먹이는 양이 아기에게 적당한지 체크한다.

° 산욕 체조를 적극적으로 시작한다.

° 수면부족이 되지 않도록 휴식을 충분히 취한다.

° 집에서의 생활에 익숙해졌지만, 무리하지 않게 주의한다.

° 찬물을 사용한다거나 허리를 무리하게 사용하는 활동은 삼가한다.

° 제왕절개로 아기를 분만한 경우, 퇴원한다.

**출처 : 제일병원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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