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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는 구강 내 변화가 있음에도 대부분 치과검진과 치료를 미루기 때문에 치과적 감염에 있어 임산부는 훨씬 취약하다.

  • 임신 중 여성의 호르몬 변화는 임상적으로 구강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 임신 중 여성의 호르몬 변화에 의해(예를 들자면, 호중구 기능 억제) 치태에 기인한 치은염의 악화가 일어날 수 있다. 특히 호중구의 기능억제는 임신과 관련된 치주질환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입덧에 의한 오심과 구토는 임산부 중 70-85%까지 경험하고 대부분 임신 1기가 지나면 없어지나,더러 1기가 지나도 지속되는 경우 있다. 이를 ‘임신오조’라 하며 입덧이 심한 상태로 임신부의0.3-2% 정도 나타나며 산 부식에 의한 법랑질 손상을 야기할 수 있다.
  • 임신 말기와 수유기 때 타액의 성분이 변화하여 부식과 우식이 생기기 쉽다고 알려져 있으나 확실한증거는 제시되지 않고 있다.                                                                                                                                                글.  신동렬 원장(루덴치과) 임신부치과 치료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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