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임신부 치과 치료 시 주의사항

•갑상선 보호대와 복부를 보호할 수 있는 납복 착용 후 방사선 촬영을 시행한다.

•혈관수축제가 들어있는 리도케인(Lidocaine) 국소마취를 사용한다.

•진통제는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을 주로 투여하고 일일 투여한계량을 넘지 않도록 한다.

•항생제는 페니실린(Penicillin), 세팔로스포린계(Cephalosporins)를 투여한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는 1기, 3기 때는 피하도록 하고, 가능하면 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 을 투여하도록 한다.

•테트라사이클린(Tetracycline)의 투여는 금기사항이다.

•치료 시 자세성 저혈압을 방지하기 위해서 환자의 엉덩이 부위에 작은 베개를 위치시키거나 치료 의자에 반 기댄 자세로 위치시켜야 하며, 자주 자리를 바꿔 주는 것이 좋다.

•충치치료나 근관치료 시 반드시 러버댐(Rubber dam)을 사용한다.

•국소마취 외 다른 마취방법을 사용할 예정이라면 산부인과 의사에게 의뢰한다.

•만약 모유수유를 계획하고 있는 환자가 있다면 수유 후에 아이의 잇몸과 치아를 닦아주어야 한다고 교육한다.

•임신시의 치과치료가 출산 후의 정기적인 검진에 이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영유아의 구강관리교육도 병행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임신 전 검사 시 차후 급성상태를 유발할 수 있는 임상소견이 발견되면, 바로 치료하도록 한다.

•임신부의 치료되지 않은 우식은 아이의 우식 발생률을 증가시키고, 임신부의 염증상태는 임신 중전신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인지시켜야 한다.

글. 신동렬 원장(루덴치과) 임신부 치과치료 지침 

상담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