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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평균보다 키도 몸무게도 작으니 속상해요?

10월9일 제왕절개로 3.3키로로 남아를 낳았습니다. 처음에 유두혼동이 와서 젖병으로 모유와 분유를 함께 먹였습니다. 그러다 51일 때부터 제 젖을 직접 빨더니 이제는 반대로 젖병을 물지 않습나다.

잘됐다 싶었는데 12월9일날 예방접종으로 병원을 가서 체중을 쟀더니 평균보다 1키로가 모자랐습니다.

평소에 한쪽만 물구요. 한쪽 물때 10분만 물어요. 10분 물고나면 잠만 자구요.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아요. 깨어있을 때는 수유 간격이 2-3시간입니다.

의사선생님께선 20-30분씩 두쪽 다 물리라고 하시더라구요. 평균보다 키도 몸무게도 작으니 속상해요. 그리고 10분정도 빨면 온몸을 비틀면서 젖에서 입을 때더라구요.

젖은 새고 있거나 짜보면 나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안녕하세요. 마더세이프입니다.

평균보다 작다고 해서 속상하실텐데요. 말 그대로 평균은 평균일 뿐입니다. 체중이 크고 작고는 시간이 흐른 후에는 크게 의미가 없습니다.

젖양이 적다면 양쪽 젖을 물리는 것이 젖양을 늘리는데 효과적이나 현재 젖양이 적지 않고 아기의 요구가 우선이므로 아기가 짧게 먹고 잘 때는 먹다 말은 쪽 젖을 마저 물리셔야 지방이 많이 함유된 후유를 먹을 수 있어 체중 증가에 효과적입니다.

앞으로도 주의깊게 아기의 성장을 관찰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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