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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종플루 백신이 2009년 4월부터 지금까지 인플루엔자 유사질환에 걸렸던 사람들에게도 반드시 주어야 하는가? 내가 백신이 필요한지를 알기 위해 검사가 필요한가?

과거에 신종플루에 감염되었는지 알 수 있는 검사는 없다. 인플루엔자를 포함한 많은 다른 감염은 기침, 인후통, 발열과 같은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추가해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한 종에 의해 감염은 다른 종에 의한 감염을 보호해주지 못한다. 인플루엔자 백신이 추천되는 사람들은 비록 그들이 이미 인플루엔자 유사질환에 걸렸었더라도 신종플루 백신을 받아야 한다. 인플루엔자 유사질환에 이미 감염된 사람을 검사할 필요는 없다. 신종플루 백신을 받아야 하는 사람은 비록 그들이 이미 인플루엔자 유사질환에 감염되었다 하더라도, 검사실에서 특별히 신종플루 바이러스를 검출할 수 있는 검사에 근거하여 신종플루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던 경우는 백신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과거 신종플루에 감염되었던 사람이 신종플루 백신을 맞아도 해는 없다.

Q: 신종플루 백신의 가능한 부작용은 무엇인가?

신종플루 백신의 부작용은 계절독감 백신의 부작용과 비슷하다. 예방접종에 따른 가장 흔한 부작용은 맞은 자리가 아프거나, 발적, 압통과 부음과 같은 경증의 부작용이 예상된다. 일부 사람들은 두통, 근육통, 발열, 구토 그리고 어지러움을 경험할 것이다. 이들 문제가 주사 맞은 후 곧 시작되어 1-2일 지속될 수 있다.

모든 약물과 마찬가지로 백신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심각한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하지만, 생명을 위협하는 알레르기 반응은 매우 드물다.

1976년 돼지독감 백신의 초기 종류가 예방접종된 10만 명당 1명이 발생하는 Guillain-Barre Syndrome (GBS)이라고 불리는 심한 마비성질환의 여러 예와 관련되었다. 1976년 이래로 행해진 일부 연구는 계절독감 백신을 받은 사람에서 GBS의 작은 위험을 보였다. 이러한 위험률은 접종된 1백만 명당 GBS의 1명 정도로 추정되었다. 그때 이후로 독감 백신은 GBS와 명확히 관련된 적은 없었다. GBS는 많은 다른 원인을 갖는다. 그리고 GBS는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지 않았던 사람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심각한 질병, 입원, 그리고 사망을 예방하는데 있어서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의 잠재적 이익은 백신 관련된 GBS에 의한 위험률을 상회한다.

달걀과 백신의 다른 물질에 생명을 위협할 정도의 심한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백신을 맞지 않아야 한다. 사람들은 그들이 심한 알레르기를 가졌었는지, 독감 백신에 따른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을 가졌는지 또는 GBS를 앓은 적이 있는지 그들에게 백신을 공급하는 의료인에게 항상 정보를 주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Q. 임신부의 가족이 흡입용 스프레이 백신을 받을 수 있는가?

임신부는 흡입용 스프레이 생백신을 받지 않아야 한다. 그러나, 가족과 같은 집안에 거주하는 사람들 그리고 임신부와 밀착 접촉하는 다른 2-49세의 사람들은 흡입용 스프레이 생백신을 받아도 된다.

Q 임신부를 돌보는 의료인은 흡입용 스프레이 생백신을 맞아도 되는가?

맞아도 된다. 글러브 착용 같은 어떠한 주의도 필요하지 않다. 손은 백신을 접종하기 전 후에 또는 병원에서 환자와 직접 접촉이 있는 경우 물이 없는 손 위생제를 사용하여 잘 씻고 깨끗하게 유지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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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정열 ” 마더세이프 센터장, 관동대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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