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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신을 아직은 기다려 봐야 할까요?

결혼한지 1년 되었고요, 아기 가지려고 한지는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바로 아기가 생기가 생기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ㅜㅜ

걱정스런 마음에 병원에서 불임검사를 받았는데, 저는 아주 양호하다고 하셨고 신랑은 정상정자수가 20%로 평균30%에 조금 못 미친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서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아기를 빨리 갖고 싶으면 인공수정 하라고 하네요;;

그냥 자연적으로 아기가 생기길 좀 더 기다려 보고 싶긴 하지만 임신 확률이 많이 낮아진다면 인공수정을 해 볼까 싶어서요…  정상 정자수 20%면 많이 낮은 건가요? 아니면 충분히 자연임신이 가능한 건가요?

A. 안녕하세요? 마더세이프 입니다.

정상 정자의 분포가 20%라면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하지만 당연히 인공수정을 시행하시면 임신의 확률은 올라갑니다.

일반적으로 자연적으로 임신을 1년 정도 시도해 보신 후, 시술 등을 시행하시길 권합니다. 물론 엄마의 나이가 만 35세 이상이라면, 그 이전에도 빠른 임신을 위해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일단 3개월 정도는 좀 더 자연적으로 임신을 시도해 보시되, 배란일을 잘 맞추어 시도해 보시길 권합니다.

배란일을 맞추기 위해서는 기초체온표를 그려보시거나, 배란테스터기를 이용하거나, 산부인과를 방문하셔서 배란 초음파를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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