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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성 당뇨병이 있는데, 몸이 아플 때는 혈당이 오히려 더 상승하게 되어 혈당관리가 어려워지므로 관리지침을 알아두어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는 혈당측정을 3~4시간 간격으로 자주 합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지침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자가 혈당 검사 결과, 식사일지를 기록합니다.

• 충분한 수분섭취를 유지해야 합니다.

• 인슐린 주사를 중단하지 않습니다.

• 입덧이나 식욕부진이 있는 경우에는 먹을 수 있는 음식과 부드러운 음식을 섭취합니다. 예를 들면, 죽, 빵, 미숫가루, 콘 후레이크, 과일 쥬스, 우유 등을 섭취합니다.

• 가족이나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여 같이 있도록 합니다.

• 심호흡을 하며 좋은 생각, 좋은 글을 읽습니다.

• 혈당이 연속하여 2회 이상 떨어지지 않거나 케톤이 소량 검출되면 병원에 연락합니다.

• 케톤이 중등도(2+)이상 검출되거나 혈중 케톤농도가 1.5 mmol/L이상이면 즉시 병원을 방문합니다.

임신성 당뇨병 관리방법을 잘 알고 관리하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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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숙 Ph.D 서울대 간호대 임상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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