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천식을 앓고 있는 예비임신부 사례

사례 : 34세로 천식이 있어서 치료를 위해 약물 사용 중 임신 하기를 원하여 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를 방분하였다.

사용약물 : 알레그라정(Fexofenadine), 유니필서방정(theophylline), 에도스텐캡슐(edostene), 슈다페드정(pseudoephedrine), 유나신정(sultamicillin tosylate), 메디락 에스장용캅셀(streptococcus faecium/bacillus subtilis), 소론도정(prednisolone), 나조넥스나잘스프레이(Mometasone Furoate), 벤토린에보할러(salbutamol)

결과 : 이 예비임신부의 경우 임신 37주에 2,980g 자연분만으로 건강한 여아 출산 하였다

1. 천식이 임신에 미치는 영향?

천식은 기관지가 염증으로 붓거나 좁아지는 것으로, 만약 천식 발작이 발생하면 공기가

폐를 통과하기가 어려워 숨쉬기가 어렵게 된다. 이러한 천식 발작의 유발인자는 찬 공기, 감기 및 독감 바이러스, 심한 운동, 흡연 및 먼지 등이 포함된다. 천식의 유병률은 증가 추세에 있으며, 임신부의 4-8%는 천식을 동반하고 있다. 임신 중 천식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임신 합병증으로 태반문제, 고혈압, 조산, 제왕절개율, 저체중증의 증가와 관련된다. 따라서, 임신 중 천식을 치료하는 것은 약물에 의한 위험보다는 이익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천식에 사용하는 약물

천식에 사용하는 약물의 대부분은 태아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천식이 있는 여성이 임신을 계획하는 경우 의료인에게 알려서 사용하는 약물에 대한 자문을 구해야 한다.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임신 중 치료 시 효과적이고 경구용 보다 적게 전신에 흡수돼서 우선적으로 선택된다. 경구로 복용하는 코르티코스테로이드는 일부 연구에서 고용량에 노출시 낮은 빈도의 구개열 발생과 체중 증가의 지연과 관련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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