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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자 및 제목 : Drugs in Pregnancy / 한정열 교수
  • 대상 : 관심 있는 의료인 및 연구원
  • 일시 : 201335AM 7: 00 화요일
  • 장소 : 제일병원 수련관 1
  • 주관 : 마더리스크 프로그램  

정신과질환을 앓고 있는 임신부와 관련된 약물중심으로 전임의 및 연구원들을 대상으로 강의 하였으며, 정신과 약물들은 FDAD군으로 임신중 금기가 아니라 이익이 있을 때는 사용이 가능하다는 내용이다.  

따라서, 비록 어느 정도의 위험이 있지만 정신과 질환이 있는 경우 질병자체로 인한 임신 합병증으로 조산, 저체중아, 사산 등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서 충분한 설명과 함께 사용가능한 약물 중에서 가장 안전한 약물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우울증 약물인 SSRI계 약물은 기형발생과는 거의 관계가 없으며 임신말기에도 약물을 복용하는 경우 태어난 아기가 졸려한다거나, 진정효과, 쳐진다거나 하는 플로피 증후군과 관련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 일시적이어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따라서, 캐나다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Professor Koren은 우울증이 있는 임신부에서 약물사용을 주저하지 말 것을 권하고 있다. 정신질환을 가진 임신부 및 가임여성을 진료하는 의사선생님들이 유념해주면 좋겠다. 그리고 관련하여 궁금한 것이 있다면 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1588-7309)로 연락을 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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