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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돌이 지났는데 밤에 버릇처럼 젖을 찾는 것 일까요?


첫애는 두돌 때 정확히 완전 모유를 끊었습니다. 밤중수유도 19개월에 끊었구요. 새벽에 주는게 힘든 것도 아니어서 그냥 빨리면서 재웠구요. 충치도 없구….그리구 개월수 때문인지 말귀도 금방 알아 듣구 그리 힘들지 않게 수월하게 끊었는데요.


지금 둘째가 오늘14개월째로 접어들었는데요. 완전 모유수유중인데 밤중수유~ 아니 시도 때도 없이 모유를 찾고 있는데요. 첫애 때도 그래서 그냥 주고 있는데요그냥 애도 조금 더 주구 끊어도 되겠죠? 힘들진 않습니다이유식 완료기인데..요즘 들어서 잘 먹지 않고요첫애도 돌 지나서 잘 먹지 않았구요….먹는거에 비해 키랑 몸무게가 잘 나가는 편이구요


문의사항은요. 밤중 수유가요 배가 고파서 자주 깰까요? 아님 그냥 버릇처럼 젖을 찾는걸까요?



A.
안녕하세요. 마더세이프입니다.


돌이 지나면 모유는 주식이 아닌 간식처럼 먹는 것입니다.


아기가 밤중에 배고파서 깬다기 보다는 정서적인 안정을 위한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말귀를 알아듣기 시작할 때이므로 낮동안 밤에 수유를 끊어 보자고 말을 하시고 깨면 토닥이고 엄마가 옆에 있음을 계속적으로 주지시키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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