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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유 간격과 분유 양 조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생후 405kg된 남아 엄마입니다.


모유양이 많지 않아 혼합수유하고 있어요. 하루에 분유100씩 세 네 시간에 한번 먹이고 중간에 배고파 할 때 모유수유 하고 하루 두 번 정도 유축하고 있어요.


문제는 아기가 너무 배고파합니다. 분유 양을 더 이상 늘리지 않고 줄이고 싶지만 모유만 먹고선 너무 배고파해서 분유를 줄이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축하면 50정도밖에 나오지 않아요. 게다가 요즘은 분유든 모유든 먹고 나서 트름을 시켜도 뒤돌아서면 머리를 뒤로 버팅기면서 계속 토를 합니다. 많이 먹어서 그런 것 같아 줄이면 또 엄청 배고파하고수유간격과 시간 또 분유양은 얼마나 해야 하는지 감이 안옵니다.


 A. 안녕하세요. 마더세이프입니다.


아기가 생후 3, 6, 3개월, 6개월이 되면 성장급등기라고 해서 유난히 젖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때는 말 그대로 크기 위해 젖양을 늘리기 위해 자주 젖을 찾는 것을 말합니다.


자주 토한다면 아기의 위 용적에 비해 많은 양을 먹어서 일 수 있습니다.
젖양이 적어서 모유수유 비율이 줄어든다고 하셨는데 그 때마다 젖을 물려 보십시오.


유축기로 짜내는 양보다 아기에게 물린다면 그보다 더 많은 양을 먹게 되니 힘드시더라도 원할 때마다 젖을 물려주십시오. 현재 분유 주는 비율이 많으므로 천천히 분유 비율을 줄여나가시고 (하루 1~2번씩 줄이기) 소변보는 횟수가 6회 미만으로 준다면 그 때 분유 보충을 해주셔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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