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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더리스크 가이드북 서문 

한국마더리스크는 건강한 임신 환경과 Save the baby를 위해 1999년 국내에서 최초로 삼성 제일병원에서 탄생하였으며 이후 2005년 세계 최고의 기형유발물질 정보 서비스인 캐나다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을 도입하였고 2010년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를 개소하였으며 현재는 보건복지부 산하의 사단법인 한국마더리스크 등록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본 기관은 해를 거듭할수록 보다 많은 임산부들에게 약물 및 유해환경에 대한 가치 있고 도움이 되는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임신부 및 모유 수유부들은 콜센터를 통해서 어떤 임신부는 임신 초기 임신인지 모르고 복용했던 약물과 X-ray 촬영 때문에 기형발생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어떤 모유 수유부는 갑상선질환이 있어서 약을 복용해야 되는데 약을 복용하면서도 모유 수유가 가능한지 궁금해서, 그리고 또 다 른 예비 임신부는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데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어 임신을 해도 되는지를 물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콜센터를 통해서 상담해 오는 임산부가 연간 만 건을 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특히 임신부의 경우는 약물 및 방사선 등에 노출되어 불안감과 정보 부족으로 임신 중단을 선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렇게 임신 중단된 경우가 우리나라에서 대략 1년에만 4만 건 이상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이 그동안 본 기관의 축적된 자료에 의하면 약물에 노출된 임신부와 비노출 임신부에서 기형발생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달리 이야기하면 노출된 약물 등에 의해서 태아가 영향을 받는 것은 문헌에 전체 기형 중의 1%미만만이 약물 등에 의한 것으로 나와 있듯이 노출 시기와 약물의 기형 유발성을 따지면 실제로 약물에 의한 기형발생률은 매우 낮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면 약물에 의한 임신 중단을 막을 수 있고 임신부의 불안을 해소하고 세상의 빛을 보지도 못하고 사라질 뻔한 아이들을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본 기관은 2009년부터 국제적으로는 Mother To Baby(http://www.mothertobaby.org)와 함께 관련 연구 및 정보 교환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본 기관 Quality를 국제적 수준으로 유지하고 양질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KOICA를 통해서 매년 동남아시아의 보건의료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우수 Health System의 하나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의료인 대상 마더리스크심포지움과 임산부 약물상담 전문가 과정을 통해 본 기관의 정보와 가치를 나누고 있습니다. 또한 임산부들에게는 산모교육을 SNS를 통한 정보 전달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한국마더리스크의 활동은 우리나라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모든 임산부들이 마음 놓고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후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한국마더리스크는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국제적 기관으로서 본분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한국마더리스크 대표이사 한 정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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