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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0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홍순철교수의 초청으로 캐나다 마더리스크프로그램의 Prof. I. Nulman께서 한국에 오셔서 “Cancer in Pregnancy”에 관하여 강의하였다.


Nulman교수는 2003년 내가 캐나다에 연수가 있을 때부터 각 국가에서 온 fellow들을 아주 잘 챙겨주시고 집에도 초대 하실 정도로 다정다감한 교수님이셨는데 이번이 한국에 2번째 방문이다. 처음 방문은 2007년 일본에 강의하러 들르셨다가 한국에 오셔서 제일병원에 오셔서 “태아알코올증후군(Fetal alcohol syndrome)과 antipsychotic drugs”에 관하여 강의를 해주셨다.


Nulman교수가 한국에 와서 강의를 하신 것은 캐나다 마더리스크프그램에서의 인연이 있어서인데사실 그보다 더 큰 의미는 Teratology(기형학) 분야에서 Prof. G. Koren과 함께 많은 탁월한 업적을 이루신 분께서 국내의 전문가들과 학생들에게 새롭고 update된 내용의 지식전달을 통해 국내의 관련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이번에 발표했던 “cancer in pregnancy”의 내용은 임신부의 암 발생은 드물지만 임신으로 인한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면서 예후가 좋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적극적 검사와 항암치료 등을 통해서 환자의 생명과 태아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일부러 조산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실제로 항암 치료 등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적다는 것이다. 이 강의 내용과 슬라이드는 Prof. Nulman의 permission하에 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에 올리게 되었다. 이에 관해 Prof. Nulman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 Have a good time and enjoy her trip in Seoul.희망 한다.


2013.12.11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한정열 MD,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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