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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양수가
세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저는 314
정도 된 임산부 입니다. 어느 날 인가부터 물커덩하면서 속옷이 약간 젖을 만큼 물 같은 것이 나오고
그리고 괜찮다가 어제 저녁부터 아주 약간씩 또 물이 나오거든요? 물 같은 것이 미지근하다 이런 건 잘
못 느끼겠습니다. 그런데 찔끔찔끔 물 같은 것이 나오는데 혹시 이게 양수가 새는 것 인지 걱정이 됩니다.

 

어제 저녁에 조금씩 그러다가 잘 땐 괜찮았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는데 또 약간씩 찔끔찔끔 나오는데, 색깔은 약간 노란빛이고 마르면 약간 허옇고 노르스름하게
속옷에 마르기도 합니다. 나올 때 조금씩 나오다 또 한참을 안 나오고 그런 상황입니다.

 

A. 임신을
하게 되면 분비물이 많이 지기 때문에 양수가 새는 것과 구별하기 힘듭니다.

보통 양수는 맑은 색으로
소변과 비슷한 누리끼리한 색으로 새게 되면 힘을 주지 않아도 줄줄 흐르게 됩니다. 걸으면 더 많이 나옵니다.

 

양수인지 아니면 분비물인지를 알기는 몹시 힘들기 때문에 병원에 내원하셔서 검사를 하셔야 합니다. 간단히 외래에서 양수인지 검사를 합니다. 질경으로 보면서 검사를
합니다. 양수가 새는 것 같다고 생각되시면 반드시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자료제공: 제일병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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