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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체 이상에 의한 유산은 습관성 유산 환자의 약 5%를 차지하며 뚜렷한 원인이 됩니다. 거에는 일단 임신을 하고 자연 유산이 일어나는가를 관찰하고 만약 임신이 진행되면 양수검사로 확인했는데 대부분이 자연 유산되므로 이 방법은 자궁에 나쁜 영향을 주고 정신적인 부담감도 큽니다.



때론 자궁도 점차 나빠져서 습관성유산 뿐 아니라 불임 문제가 겹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착상 전 유전진단을 하여 각 수정란의 염색체를 조사하여 정상적인 수정란만 이식하므로 써 자연유산율을 현저히 줄일 수 있고 염색체 전좌에 의한 기형아가 태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럼 염색체 이상은 왜 발생하는 것일까요?
염색체 이상 (전좌 등)이 있으면 본인은 정상이지만 생식세포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비 정상적인 염색체를 가진 난자, 정자가 생겨나기 때문에 습관성 유산이 발생됩니다.


그러나 착상 전 유전 진단법의 개발로, 시험관 아기시술을 하여 비정상 수정란을 가려내어 선별적으로 이식을 함으로써 자연 유산을 현격히 예방할 수 있고 건강한 아기를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전에 구조적 이상이 있는 부위의 절단점을 정확히 확인하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 결과에 따라 시험관 아기 시술 과정에 맞추어 진행하게 됩니다. (자료제공=제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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