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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산모는 모유수유가 가능한가요?



모유수유가 가능하다. 하지만 아기는 잘 관찰되어야 한다.

미국소아학회는 모유수유 엄마의 항우울증 치료제는 주의 깊게 사용할 것을 권한다.


플루옥세틴(Fluoxetine:Prozac)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항우울증 치료제로,엄마 용량의 5-9%가 아기에게 전달되었던 아기에서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았다. 하지만, 증례에서 복통, 짜증, 울음 등을 보고하는 예가 있어서 주의가 요구된다.


파록세틴 (Paroxetine: Pazi)
엄마용량의 1.25%정도를 아기가 받으며, 아기에게 문제를 일으켰다는 보고는 없지만, 아기의 관찰이 요구된다.


써어트랄린(Sertraline: Zoloft)
엄마 용량의 극히 소량만이 아기에서 검출되며, 1례의 일시적으로 이상 수면증을 보인 외에는 특별한 보고가 없다. 역시 아기의 관찰이 요구된다.


시탈로프람(Citalopram : Celexa)
엄마 용량의 약5%정도가 아기에게 전달되며, 증례보고에서 졸음 증세와 젖을 잘 빨지 않고, 체중감소가 있었던 두 아이가 있었으나 이외에 특별한 보고는 없다. 하지만 아기의 관찰이 요구된다.


벤라팍신(Venlafaxin:Effexor)
엄마용량의 3%정도가 아기에게 전달되며, 노출되었던 아이들이 모두 건강했고, 또한 급성 이상소견을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아기의 관찰이 요구된다.


아미트립틸린(Amitryptyline:Elavil)
아기에게 극히 소량만 전달되며, 여러 연구에서 아기에게 문제를 일으킨 경우는 없었다. 하지만 주의가 요구된다.


이미프라민(Imipramin:Tofranil)
아주 소량만이 모유로 배설되며, 아기에게 특별한 이상소견을 보인 예는 없지만 졸음증과 입안 건조증 같은 부작용에 대한 관찰이 요구된다.


독세핀 (Doxepin: Sinequan, Zonalon
적은 양이지만, 아기에게 문제를 일으킬 만한 양이 아기에게 전달되며, 이 대사물은 37시간의 긴 반감기를 가졌으며, 증례 보고에서 한 아기는 매우 위험한 상태의 수면효과가 있고 호흡 장애를 일으켰으며, 다른 한 아기는 젖을 잘 빨지 못하고 삼키지 못하며,근 긴장력 감소, 구토, 졸리움과 황달이 발생하였다. 따라서 이 약은 모유수유 중 금기되어진다. (자료제공: 제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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