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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은 조증(manic)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쓰이는 약이다. 임신 중에는 엄마의 신장 기능이 증가되므로 엄마에게 필요한 양이 증가되어야 한다. 하지만, 출산 후 며칠 내에 갑자기 엄마의 신장 기능이 감소하여 엄마와 수유하는 아기에게 독성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혈장 내 리튬 양은 잘 관찰되어야 한다.

알려 진 바로는 리튬은 엄마 용량의 꽤 많은 양이 모유를 통해서 아기에게 가며, 모유 수유 시 아기가 처지거나 무반응과 심전도 이상 소견 등의 리튬 독성이 의심되는 예들의 보고가 있다. 따라서 리튬 복용하면서 모유 수유 계속하는 아기는 아기의 혈장 내 리튬 양이 반드시 감시되어야 한다. 또한 리튬은 갑상선 호르몬(thyroxin) 생산을 감소시키므로 주기적인 갑상선 기능 검사가 필요하다.


리튬이 모유 수유 증 절대적 금기는 아니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들은 항경련제(카바마제핀, 발푸로익애시드등)도 조증을 치료하는데 리튬과 같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 져 있어서 이들 약으로 대체하는 것도 모유 수유를 보다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제안 되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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