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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가 좋다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에서 국내 모유 수유 비율은 여전히 낮습니다. 물론 최근 들어서 모유수유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모유수유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만 직장 등의 이유로 모유수유를 어려워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모유수유율은 1985년에는 59% 였지만 점차적으로 감소하여 202년에는 6.5% 정도로 급감했지만 100명의 산모 중 (반올림) 약 7% 정도만이 모유수유를 하는 비율로 해외 여러 국가에 비하면 많이 낮았던 편입니다. 그 마나 최근에는 더 상승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해외 여러 국가에 비하여 많이 낮는 편이기는 합니다.


물론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본다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아이가 황달이 걸렸다면 적극적으로 모유수유를 권장하여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황달을 모유수유를 통해 완화하고 해결할 수 있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황달이란 아이의 피부가 노랗게 올라오는 것을 말합니다. 황달을 일으키는 요인은 몸 속의 빌리루빈이라고 하는 색소가 많아 지기 때문인데 이 색소는 간에서 걸러 져 대변으로 나오게 되죠. 다만 아기는 이런 간 기능이 약하여 이 요소가 걸러 지지 못하고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모유 수유는 이러한 빌리루빈이라고 하는 성분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10회 이상 젖을 자주 먹임으로써 장을 자극하고 대변 속의 빌리루빈을 배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설탕물(음료 포함)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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