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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건강관리가 중요시 되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시간 마더세이프에서는 임신 초기 4주째, 5주째, 6주째 건강관리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임신부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임신 초기 4주째 건강관리법
임신 초기 4주째 건강관리법은 우선 병원에 방문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보통 시기가 되면 월경이 멈추게 되는데 이때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시기입니다. 병원에 방문할 시 내진에 대비하여 상하의가 떨어져 있는 옷을 추천하며 바지(특히 스키니진)를 피하고 긴치마를 추천하여 드립니다.


또한 생리일, 생리주기, 체온의 변화, 약물복용의 여부를 간략하게 작성하여 진료시 의사와의 상담을 이어가는 것을 추천하여 드리며 이때 화장은 진한 색조화장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의사 진료 시에는 최대한 솔직하고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하니 이점도 잊지 마셔야 합니다.




임신 초기 5주째 건강관리법
임신 4주차에 임신 사실이 확인되었다면 이때부터는 입덧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입덧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B 군으로는 비타민B6, B12가 있습니다. 물론 입덧이라고 하는 것이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입덧과정을 거치지 않는 분들도 반대로 입덧을 심하게 겪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임신부는 식욕의 변화, 후각이 민감, 두통, 구토 등의 증상을 겪게 됩니다. 이때 위에서 말씀드린 비타민을 복용하게 되면 입덧 악화의 원인 중 하나인 자율신경의 실조 문제를 도파민활성화를 통해 완화할 수 있습니다.




임신 초기 6주째 건강관리법
임신 초기 6주째에는 태아를 생각하여 영양소가 어느 하나로 편중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여야 하는데 이때 그때그때 만들어 먹는 것을 추천하여 드립니다.


또한 간식을 섭취할 때에는 단(당 성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보다는 우유 및 플레인 요구르트,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칼로리 관리를 위한 것이지요. 다만 과일의 경우에는 과당(과일에 포함되어 있는 당 성분)이 있기 때문에 당근, 오이처럼 씹는 채소와 같이 섭취하는 것이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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