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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수유 스트레스 무엇이 문제일까요? 생후 54일된 여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완모하는 중인데 요즘 스트레스로 우울 하네요. 수유스트레스의 원인은 잘 먹지 않는 아기 때문이에요 첫째아이는 너무 잘 먹어 젖이 모자랄 정도였는데 둘째인 우리 딸은 너무 안 먹어요.

1. 배고프대서 젖 물리면 전유 좀 먹다 잠들고 깨워 먹이면 안 먹고 짜증내거나 다시 자요 어떡하죠?
2. 먹이는 중에 젖이 돌면서 사출이 많이 되어 좀 버겁거나 사래들면 그담부턴 아무리 배고파도 절대 안 물고 울어요. 어떡하죠.
3. 조리원 있을 땐 양쪽 유축해서 200정도 나오던 젖이 아이가 자꾸 깨작거리니 확 줄어버렸어요 다시 늘어날 수도 있을까요?
4. 첫째 아이는 손 타서 안아 재우는 것만 힘들었는데 둘째 딸은 총체적으로 힘드네요. 수유에 대한 건 백일의 기적  같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참, 둘째 아이 현 몸무게는 5.2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기저귀는 하루 평균 열 개정도(대변 2 나머지는 소변) 갈아요. 며칠 전까진 배에 가스가 많아 약간 녹색을 띄는 변을 보았는데 요 근래는 약간 알갱이 있는 샛노란 변을 보네요.




A. 안녕하세요 마더세이프입니다.
Q1. 배고프대서 젖 물리면 전유 좀 먹다 잠들고 깨워 먹이면 안 먹고 짜증내거나 다시 자요 어떡하죠?
  A1. 처음 수유할 때 아이가 잠들지 않게 해주세요.
 
Q2. 먹이는 중에 젖이 돌면서 사출이 많이 되어 좀 버겁거나 사래들면 그담부턴 아무리 배고파도 절대 안 물고 울어요. 어떡하죠.
  A2. 당연히 아이가 힘들어서 그런 것이니 천천히 달래가면서 해보세요.
 
Q3. 조리원 있을 땐 양쪽 유축해서 200정도 나오던 젖이 아이가 자꾸 깨작거리니 확 줄어버렸어요 다시 늘어날 수도 있을까요?
  A3. 자주 젖을 비워주는 것이 젖을 늘리는 방법입니다.
 
Q4. 첫째 아이는 손 타서 안아 재우는 것만 힘들었는데 둘째 딸은 총체적으로 힘드네요. 수유에 대한 건 백일의 기적  같은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참, 둘째 아이 현 몸무게는 5.2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기저귀는 하루 평균 열 개정도(대변 2 나머지는 소변) 갈아요. 며칠 전까진 배에 가스가 많아 약간 녹색을 띄는 변을 보았는데 요 근래는 약간 알갱이 있는 샛노란 변을 보네요.
  A4. kg으로는 좋아 보이는데 태어났을 때 체중과 함께 소아과에서 성장 정도 평가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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