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태아에 관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는 태아의 혈액을 초음파를 보면서 제대에서 채취하는 검사법입니다. 양수검사나 융모막 검사보다 위험성은 다소 높으나, 태아 염색체 검사 결과를 일주일 만에 알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검사 시기: 보통 20주 이후부터 말기까지 가능합니다.
검사방법: 초음파를 보면서 제대에 긴 바늘을 찔러 태아 혈액을 뽑는 시술입니다.
검사 적응 증: 태아 염색체 검사 뿐 아니라 태아의 바이러스 감염여부, 태아 저산소증의 진단, 태아 빈혈의 진단 및 자궁 내 태아 수혈 등 꼭 필요한 경우 선택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검사 시 산모가 알아야 사항

(1) 시술방법이 산모에 대한 위험은 거의 없으며 태아에 대한 영향도 매우 적으나, 산모나 태아에 손상을 전혀 주지 않는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200명당 1명 비율로 유산 및 조산이 발생할 수있습니다.)

(2) 쌍태아의 경우 그 정보가 두 태아 중 한 태아의 것만 나타날 수도 있으며, 분석이 곤란한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염색체 핵형을 잘못 분석할 가능성은 매우 드물지만 결과에서 얻은 핵형 분석을 바탕으로 태아의 상태를 완전하고 정확하게 진단하는 것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4) 본 검사는 오직 태아의 염색체 핵형을 분석하여 유전질환을 진단 할 수 있는 검사이며, 염색체 이상이 아닌 다른 모든 유전질환까지도 진단할 수 있는 검사는 아닙니다.

(5) 염색체 핵형소견이 정상이라도 그 아이가 출생시 신체적 결함이나 정신장애등의 이상까지 전혀없이 태어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자료제공: 제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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