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임신을 하고 나서 우울증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많은 분들이 혹시 자신도 우울증이 아닌가 하고 불안해 하시기도 하시는데요. 이번 시간 마더세이프에서는 에딘버러 산후우울증 척도를 통해서 출산 후 우울증이 아닌가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에딘버러 산후우울증 척도
1. 우스운 것이 눈에 잘 뜨이고 웃을 수 있었다.
2. 즐거운 기대감에 어떤 일을 손꼽아 기다렸다.
3. 일이 잘못되면 필요이상으로 자신을 탓했다.
4. 별 이유 없이 근심하거나 걱정이 되었다.
5. 별 이유 없이 두려움, 공포를 느꼈다.
6. 일들을 감당하지 못했다.
7. 수면을 취하는데 어려움을 겪어서 힘들었다.
8. 슬프거나 불행하다고 느꼈다.
9. 몹시 슬퍼서 울었다.
10. 나 자신을 해치는 생각이 들었다.

위와 같은 척도는 출산 후 행복감 이외에 다른 감정이 있다는 것에 당황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포함이 됩니다. 실제로 그럴 것이 아이를 가지면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이 가득할 것이라고 상상하고 생각하게 되지만 막상 현실은 해야 할 일도 많고 몸이 생각처럼 빠르게 회복되지 않아 충분히 우울, 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우울증은 출산 후 4주이내에 시작되어 2주정도 지속이 됩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우울증 즉, 자신의 기분은 우울한 것이 아니라 닥쳐오는 변화와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주 증상이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본인의 상태를 정확하게 잘 판단하여 마음을 다스리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생활하고 회복기간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마더세이프 SNS 클릭~“`

      


상담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