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안녕하세요. 마더세이프입니다.
얼마 전 진행했던 마더세이프 1차 이벤트, “태명과 태명을 지은 이유를 소개”에 선정되신 분들의 사연(?)을 정리하여 여러분들과 같이 공유하고자 합니다.

나무엄마님
태명은 나무입니다. 우리아이 태명은 나무로 했습니다 땅속에 깊이 뿌리 박혀있는 나무처럼 제 자궁에 딱 박혀 있으라고요. 그리고 사람들에게 그늘도 돼주고 바람막이도 돼주며 벌레, 새들도 와서 친구도 되어 주라는 의미에서 이런 태명을 짓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무는 튼튼하고 친구가 많은 아이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요^^

오솔길님
주년 축하 드리고 이번에 좋은 이벤트가 있어 참여합니다. 저희 둘째 태명은 ‘열무’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열무김치가 땡겨서 그러냐 아니면 열무김치 먹고 애가 생겼냐 하고 묻는데요. 열무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열: 열 달 동안
무: 무럭무럭 자라 무탈하게 나와라

사실 저희 첫째 아들이 태어나서부터 선천적으로 병을 가지고 태어났어요. 낳자 마다 7일만에 수술을 하고 6개월이 되던 때 2차 수술을 했습니다. 지금은 어느 아이보다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예쁘고 멋지게 똑똑하게 태어나는 것도 좋지만 뭐니뭐니해도 건강하게 태어나는 게 제일 좋죠~~

조애리님
한참 더운 여름 삼복 더위의 끝자락에 낳을 예정이라 태명이 삼복 이예요. 근데 뜻은 틀리지만 태명에 복이란 글자가 있어 그런지 이 아이가 생긴 후론 좋은 일이 많이 생기네요. 왠지 이번 이벤트 당첨 될 듯싶은데요?

하효정님
태명  ” 두리 ” 우리 딸은 지금 18주 5일되었어요. 우리 딸 태명이 두리인 이유는 아빠 엄마의 애칭의 영향을 받았지요. 아빠의 애칭은 도리 입니다. 이름에 ‘복’자가 들어가서 복돌이, 복돌이 라고 부르다가 얼마 전 친구 집 강아지 이름이 복돌이란 것을 듣곤 도리도리도리~ 이렇게 부르기로 했지요^^ 엄마의 애칭은 구리 입니다. 이름에 ‘효’자가 들어가서 남편이 효뎅구리~ 효뎅구리~ 이렇게 부르다. 어느 순간 4글자가 귀찮아 졌는지 구리구리구리 라고 부르게 됐지요 ^^ 우리애기는 우리 둘이? 이런 뜻에서 두리? ‘리’ 돌림으로 두리라고 부르게 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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