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1. 임신 초기 기본검사
– 처음 임신을 하여 병원에 내원하게 되면, 외래에서 초음파로 아기집과 아기를 확인하게
됩니다. 정상적인 자궁 내 임신이 확인 되면 제일먼저 임신초기 기본검사로 자궁경부
세포진검사, 피검사로 혈색소, 적혈구용적률, 혈소판, 요분석 검사, 혈액형검사, 이상 적혈구
항체검사, 풍진 항체검사, 매독혈청검사, B형간염 검사, 그리고 AIDS 선별검사 등을
시행하게 됩니다. 이는 산모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뿐 아니라 산모가 풍진 및 B형 간염
등의 항체가 있는지 확인함으로써 태아와 산모를 보호하게 됩니다.

2. 임신 11주에서 13+6주사이
– 임신 11주에서 13+6주 사이에는 기본적으로 임신 초기 초음파검사를 시행합니다.
이 시기에 태아는 약 5~8츠 정도로 자라나게 되며 뇌, 심장, 위, 방광, 팔/ 다리 등이
어느 정도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또한 이 시기에 초음파를 보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태아의 목뒤 투명대 두께를 측정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 혹은 심장기형 등 예측하여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기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의심될 때 는 염색체 검사로 임신 11~13주 사이에
융모막 검사 or 임신 14~21주 사이에 양수검사를 실시할 수 있으며 분만 당시 산모의
나이가 만으로 35세 이상인 경우에는 다운증후군 등의 염색체 이상의 빈도가 증가함으로
태아의 염색체 검사를 꼭 시행해야 합니다.

분만 당시 나이가 35세 미안인 산모의 경우에는 모체 혈청을 통하여 기형아 선별검사를
시행하게 되는데 쿼드검사 혹은 선별통합검사를 시행할 수 있으며 이는 다운증후군,
개방성 신경관 결혼의 위험도를 측정합니다.  이 선별 검사에서 양성인 경우 양수검사나
제대혈액검사로 염색체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임신 20~24주 사이에는 중기 초음파를
보게 되는데 주로 태아의 크기와 주요 기형 여부를 확인하며 태반의 위치 및 양수의
양을 측정합니다. <자료제공: 제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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