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과거 한 조사에 따르면 임신부 중 네명 중 한명 꼴로는
술 한두잔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와인 한 잔, 맥주 한 잔 정도의 섭취는 태아에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임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남편들의 경우 더욱 그러한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실제 식약청이 과거 임신부 600여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술을 마신 경험에 대해
조사를 한 결과 10명 중 3명꼴로 마셔본 경험이 있다고 답하였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임신 중 술은 단 한잔도 마셔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 흔히 “임신부가 먹은 음식을 태아도 먹는다.” 라고 합니다.
이는 임신부가 먹는 음식의 영양분이 태아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는 것을 의미
하면서 동시에 임신 중 음식이 가지는 중요성을 나타내는 말이기도 합니다.

2. 성인의 경우 음주를 하여도 알코올로 인한
독소를 해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태아의 경우 아직 신체기관이 발달하지도 않았고 온전하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위 두 가지 조건에서 생각해 본다면 엄마가 먹는 음주(알코올)은 태아도
고스란히 섭취를 하게 되며 너무나 약한 아직 제대로 발달이 되지 않은
태아가 알코올 독성으로 인하여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실제로 임신부의 음주는 혈중 알코올 농도를 높이는데 태아 역시
혈액내 알코올 농도가 같은 수준으로 올라가지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부는 절대 음주를 하여서는 안 되며 이러한 부분 때문에
마더세이프에서는 임신부의 금주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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