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결혼의 연령이 늦어짐에 따라서 고령임신을 걱정하고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보통 고령임신이라는 말을 하게 되면 남성 그러니까 남편의 나이보다 부인, 임신부의 나이가 많은 경우 고령임신이라고 말을 합니다. 고령임신의 경우 여러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임신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http://blog.mothersafe.or.kr/1583
고령임신일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 http://blog.mothersafe.or.kr/1368


위와 같은 문제들로 인하여 여성들의 고령임신은 고민이 많은 선택이 될 수 있으며 또 이런 부분 때문에 남성보다 여성이 결혼을 서둘러 상대적으로 일찍 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 그럼 남편, 남성의 경우는 어떨까요? 남편의 나이가 많아도 이러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편, 남자의 나이가 많은 경우에도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연골무형성증: 낮은 비율로 발생, 유전자 돌연변이로 나타나며 성인 신장125~135cm, 짧은 사지, 큰 머리, 튀어나온 이마, 우묵 들어간 콧날, 비교적 큰 체간 등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마르판증후군: 몸통보다 큰 키, 긴 손과발, 좁은 얼굴 등의 골격계이상, 대동맥 파열과 승모판 폐쇄 부전 심한경우 사망에 이르는 증후군입니다. 가족전체의 유전검사가 필요로 하며 착상 전 유전 진단 통하여 건강한 아이를 임신 할 수 있기도 합니다.


3) 내장 역위증: 낮은 확률로 발행학적으로 심장과 내장의 좌우가 바뀌어 있는 경우를 말합니다.


4) 수두증: 32주 이전에 태어난 아이들의 1.7% 정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조산된 아이들이 수두증으로 신경 발달 장애를 겪을 확률은 50~70% 정도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나이가 많은 남편이 임신을 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들 입니다.





상담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