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Q. 완모에 도전하고 있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14년 5월 3일생 이제 이제 6개월에 접어듭니다. 완모중인데 밤에 두번 정도 깨서 모유를 한 5~10분 빨다 자요. 그래서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밤중수유를 안하나요 아님 이렇게라도 줘야 되나요??


그리고 모유수유를 하니 변이 묽으면서 노란알갱이가 드문드문 보이더라고요. 장이 안좋아서 약을 3주나 먹고 설사분유까지 먹고 지금은 완모중인데 변을 하루에 1회 봤는데 장염후 하루에 2~4번정도 보네요. 계속 모유를 먹어야 할지 이유식 시작하면 괜찮아 질지 고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 안녕하세요. 마더세이프입니다.
밤중수유는 충치를 예방하기 위해 9개월 경 끊도록 권하고는 있으나 아기와 엄마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기다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젖을 주는 이유가 영양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 이기도 합니다. 모두 같은 결론을 준다면 좋겠지만 치과는 치과선생님들의 모유수유 전문가는 모유수유를 위한 입장 차이가 있으니 꼭 거기에 맞추시지 않아도 됩니다.
 
이제 6개월에 접어든다고 하면 이유식을 준비하는 시기지만,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개인차에 따라 알레르기나 그 외에 증상으로 인해 설사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 아기 대변 보는 것이 장염 증상이 남아있는 것인지 소아과 전문의와 상의하신 후에 이유식을 시작하는 것을 고려해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상담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