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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몸의 변화 2 – 유방의 변화 

유즙 분비 호르몬이 나온다 

뇌하수체에서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프로락틴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는 모유수유를 하는 동안 계속 분비되며 엄마가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젖을 자주 빨릴 때 더 많이 분비된다.

 

초유가 나온다 

프로락틴의 영향으로 분만 후 4~5일까지 나오는 젖을 초유라 한다. 아기에게 필요한 면역 성분과 철분, 비타민이 많이 함유돼 있어 반드시 먹여야 한다. 초유가 나온 뒤 생후 5~10일 사이에 분비되는 이행유를 거쳐 10일 이후부터는 하얀 우윳빛의 성숙유로 바뀐다. 

커지고 단단해진다 

본격적으로 젖이 돌면서 유방이 커지고 단단해진다. 이때 젖몸살로 많은 산모들이 고생하는데, 정맥과 림프선의 울혈로 젖몸살을 앓게 된다. 수유 후 유방에 남은 젖을 완전히 짜내고, 울혈이 생겼을 때 따뜻한 물수건으로 마사지하면 젖몸살 예방에 도움이 된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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