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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수분이 부족하다. 충분히 수유해 수분을 보충해준다.
  • 아직 코로만 숨을 쉰다. 방이 건조해 코가 막히지 않도록 적절한 습도를 유지한다.
  • 시력이 나쁘다. 아직은 빛에 대한 반응을 보이는 정도다. 

  • 아기의 통통한 살이 뼈를 보호한다. 아직 뼈가 여물지 않은 상태이므로 늘 조심한다.
  • 추위와 더위에 약하다. 체온 조절 능력이 없으므로 춥거나 덥지 않도록 항상 신경 쓴다.
  • 소화가 잘 안 된다. 수유 후에 항상 트림을 시킨다. 

  • 가끔 사시가 된다. 아직 눈의 초점을 잡지 못해 사시처럼 보이기도 한다.
  • 늘 숨이 가쁘다. 처음 2주 동안 호흡이 불안정하다. 하지만 점차 안정된다.
  • 횡경막이 발달하지 않아 딸꾹질을 자주 한다. 

  • 몸이 생각 없이 움직인다. 속싸개로 팔까지 싸준다.
  •  눈물이 많이 나오지 않는다. 생후 2개월까지는 심하게 울어도 눈물이 잘 나오지 않는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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