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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 영양 섭취 원칙

        출산으로 소진된 체력을 보충하려면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이 시기에 엄마가 먹는 음식은 모유를 통해 아기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엄마가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엄마의 건강은 물론 아기 건강도 달라지는 만큼 좋은 음식을 골라 먹는 것이 중요하다. 

         1. 하루에 300를 더 섭취한다

         일반 성인 여성의 1일 필요 열량은 2,000.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수유를 하는 여성은 이보다 300의 열량을 더 섭취해야 한다. 500우유 1팩을 더 마시는 정도의 열량이다. 수유를 하지 않는다면 기본적인 식사와 열량을 섭취하면 된다. 

        2. 단백질을 많이 섭취한다

         수유하는 산모라면 모유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단백질은 아기의 뇌와 몸의 세포를 구성하는 데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한 영양소. 소고기, 생선, 달걀, 우유, 치즈 등 동물성 단백질과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먹는다. 

        3. 철분을 챙겨 먹는다

        출산 시 출혈로 인해 빈혈이 올 수 있으므로 철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철분은 육류의 간과 살코기, 생선, 달걀, , 조개, 미역, 견과류 등에 많고, 시금치, 호박, 당근 등 채소에도 들어 있다. 하지만 식품만으로는 철분 보충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수유가 끝나는 시기까지 철분제를 섭취하면 좋다.

             4. 칼슘을 많이 섭취한다

         칼슘은 뼈를 구성하는 영양소로 산모와 아기에게 모두 필요하다. 특히 모유에 칼슘이 부족하면 산모의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 대체되므로 칼슘 섭취에 신경쓴다. 멸치, 뱅어포 등 생선류와 미역, 다시마 등 해조류, 우유, 치즈, 검은콩 등에 많. 

        5. 비타민을 섭취한다

         산모의 몸매와 피부 관리를 위해서는 비타민 섭취가 중요하다.
비타민 A는 간, 파프리카, 고구마, 시금치, 당근에, 비타민 B2는 소고기, 생선, 달걀, 치즈, 녹황색 채소에, 비타민 C는 사, 키위 등 각종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출산 후 변비 예방을 위해 섬유질이 많이 든 해조류와 채소도 챙겨 먹는다.

        6.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한다

         수분은 하루 2이상 섭취한다. 수분 섭취가 충분하지 않으면 변비가 생기거나 심한경우 탈수증상이 생겨 몸이 피곤하고 지치게 된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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