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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생기는 피부 트러블과 관리법 -1

 

건조한 피부 

임신을 한 후 피부가 거칠어졌다고 호소하는 임신부들이 많다.
임신으로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건조해지는 증상은 대개 출산하면 없어진다. 하지만 건조한 피부를 방치하면 가려움증과 튼살이 심해질 수 있으니 피부 보습에 신경 쓴다.

 

1. 물을 충분히 마신다 

피부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분 공급이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신다. 하루 1.5이상 마시면 좋다. 

2. 각질을 제거한다 

피부가 건조하면 각질이 쉽게 생긴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스팀 타월과 팩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한다. 스팀 타월로 얼굴을 감싸 모공을 열어준 후 흑설탕, 우유, 달걀, 쌀뜨물 등 자연 재료로 만든 각질 팩을 해주면 모공 속의 묵은 때와 각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3. 세안 후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미지근한 물로 깨끗이 세안한 후에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보습제를 빠른 시간 안에 충분히 바른다. 피부가 건조한 경우 보습제는 수분 위주 제품만으로는 부족하다. 유분이 함유된 제품 중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제품을 선택한다.

 

기미와 주근깨

임신을 하면 호르몬 영향으로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면서 기미, 주근깨가 늘어난다. 임신 초기에 나타나 증상이 갈수록 심해지는데,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면 증가할 수 있다. 출산 후 깨끗하고 윤기 나는 피부로 돌아가고 싶다면 세심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1.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강한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를 더욱 짙게 만든다. 외출할 때는 계절에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나 양산을 써 햇볕에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 

2. 피로와 스트레스를 쌓지 않는다 

스트레스는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기미, 주근깨를 더욱 증가시킨다. 평소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노력하고, 쌓인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풀어준다. 항상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한다. 

3. 자연 팩으로 피부를 관리한다 

기미, 주근깨를 예방하기 위해 일주일에 1~2회 정도 팩을 한다. 당근, 오이, 양파, 요구르트 등 자연 재료를 이용해 팩을 하면 피부 트러블 없이 기미, 주근깨를 예방할 수 있다. 임신 중에 기미 치료를 위해 약을 사용하는 것은 금물이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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