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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치아 관리법

 

1. 입덧이 있을 때는 치실로 관리한다

입덧이 심해 칫솔질이 어려울 경우에는 치실을 사용한다. 구역질을 유발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임신 초기에 추천된다. 단 과도하게 마찰하면 잇몸 사이에서 출혈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한다. 

2. 입덧 직후에는 물로 가글을 한다

입덧을 자주 하면 위산이 역류하면서 입속 산도가 올라가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양치를 하면 좋지만 입덧이 심하면 칫솔질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이럴 때는 가글을 하는 것을 권장한다.

 3. 단맛 나는 음식은 멀리한다

단맛 나는 음식은 잇몸 질환의 원인이 되므로 되도록 섭취를 자제한다.
특히 초콜릿, 캐러멜 등 치아 사이에 끼기 쉬운 음식은 금물이며, 섭취 후에는 곧바로 양치한다.

4. 치과 치료는 임신 4~6개월 사이에 한다

임신 중기, 즉 임신 4~6개월은 치과 치료를 받기 가장 안전한 시기. 유산 위험이 크게 줄어들어 치료를 받기에 적당하다. 그래도 임신 기간 중인 만큼 항생제나 마취 등은 반드시 의사와 충분히 상의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만한 치료는 하지 않는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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