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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첫째 출산 후 몸 상태가 나빠졌다면 둘째 낳고 산후조리를 잘하면 좋아진다는데, 사실인가요?

첫째와의 터울이 2년 미만으로 짧은 경우에는 엄마의 신체와 영양이 회복되기 전에 임신을 했기 때문에, 엄마의 몸 상태가 더욱 나빠질 수 있습니다. 특히 첫째 출산 후에도 체중이 많이 줄지 않은 상태에서 둘째를 임신했다면 몸이 더 나빠졌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둘째 출산 후 산후조리 기간 동안 적절한 영양 섭취와 체중 관리에 신경 쓴다면 몸 상태가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Q. 출산 후 질이 늘어나 부부관계 시 느낌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질을 줄여주는 수술이 있다는데 도움이 될까요?

이완된 질 근육을 줄여주는 질 성형술이 질 수축에 도움이 되긴 합니다. 하지만 이 수술은 더 이상 자녀를 출산할 계획이 없을 경우에만 할 것을 권합니다. 간혹 출산하면서 질 성형술을 원하는 산모가 있는데, 출산 직후에는 질 점막이 부어 있고, 출혈도 많기 때문에 최소한 출산 후 6주가 지난 다음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goo.gl/UKQd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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