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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베이비 마사지를 한다.


아기가 기분이 좋을 때, 목욕을 끝낸 후나
기저귀를 갈아주는 틈틈이 베이비 마사지를 해주면 좋다.


베이비오일을 엄마 손에 덜어
아기의 몸 구석구석을 쓰다듬듯이 마사지한다.


베이비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돕고 소화 기능과
장 기능을 강화하며 피부도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무엇보다 엄마와의 스킨십으로
엄마와 아기의 유대 관계가 돈독해진다.


 


2. 태열이 생기는 시기



아기의 양 볼이 빨갛고 거칠어지는 증상인
태열은 출생 후 3개월 전후로 나타난다.


임신 중 다양한 요인으로 태내에 축적된 열이
출생 후 아기의 피부를 통해 배출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다.


수시로 보습제를 얇게 펴 발라주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보통 생후 1~3개월에 나타났다 사라지지만,
피부 증상이 점점 악화되거나
돌 이후까지 지속되면 아토피피부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태열을 비롯한 아기들의 피부 증상은
대부분 저절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문가의 처방을 받아 덧나지 않도록 관리하면서
피부 증상이 호전되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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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당근과 시금치, 과일은 생후 6개월 이후에!


당근과 시금치의 경우, 오래 보관하면
질산염의 함량이 높아져서 아기에게 빈혈을 일으킬 수도 있다.
생후 6개월 이전에 사용할 때는 싱싱한 상태로 조리한다.


생후 6개월 이후에는 고기가 들어간 이유식으로
충분히 철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과일 역시 산이 많아 아기의 위장을 자극하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성분이 있으므로
너무 일찍 시작하지 말고 생후 6개월 이후에 먹인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goo.gl/UKQd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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