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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차 영유아 건강 검진 받기

 

생후 9~12개월에는 2차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는다.
문진표를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다운받거나
검진기관에서 받아 미리 작성해 가면 검진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검진기관에 사전 예약하는 것이 필수.

젖니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이므로
검진 시 구강 관리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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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걸음마 신발 고르기

첫 걸음마 신발은 예쁜 것보다는 편안하고 안전한 것을 골라야 한다.
밑창이 두껍지 않고 가벼운 신발을 고른다.

밑바닥은 미끄럼을 방지할 수 있도록 홈이 많이 파진 것이 좋다.
신발을 구부려보았을 때 유연성 있게 구부려지는 것을 골라
아기의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끈을 묶는 신발보다는 벨크로 테이프로 된 신발이 신고 벗기 편하다.
보행기 신발은 밑창이 없기 때문에 바깥에서 걸음마 할 때
신기엔 적당하지 않다.

 사이즈는 신발을 신겨 뒤꿈치를 바짝 붙인 다음
쪽을 눌러보아 5정도 여유 있는 것이 알맞다.

  

3. 걷기를 거부하는 아기 

성격상 조심스러운 아기는
인지 발달은 정상이나 모든 동작이 신중하고 조심스러워
기기 동작이 빠르지 않으며 스스로 자신 있게 걸을 수 있을 때까지
걷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인다.

아기가 걷는 시기의 정상 범위는 생후 8~16개월이다.

다른 영역 발달에는 아무 이상이 없고,
단지 걷기만 늦는 경우에는
소아청소년과
의사의 진료를 받은 후 16개월까지 기다려본다.

억지로 걷는 연습을 시킬 필요는 없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goo.gl/UKQd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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