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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포대기

 

목을 가누기 시작한 아기에게 시도한다.

아기를 업으려면 아기가 최소한 목을 가눌 수 있어야 한다
.
포대기가 목을 받쳐주지 못하기 때문에 목을 가눌 수 없는
아기를 업으면 고개가 옆이나 뒤로 젖혀져 위험하다
.


아기를 달래거나 외출할 때는 아기를 안거나 업어줘야 한다.
하지만 초보 부모는 몸이 작고 여린 아기를 안는 것조차 조심스럽다.
월령별로 아기를 안는 방법도 달라야 하고,
등에 업을 때는 주의할 점들이 있다.
 

부드러운 면 소재, 7부 크기가 적당하다 

포대기는 아기의 피부에 직접 닿으므로 부드러운 면 소재로 된 것을 고르고, 너무 길거나 짧은 것보다는 7부 정도의 크기가 편리하다. 여름에는 망사 소재의 5부 길이 포대기를 사용하면 시원하다.

 

아기의 어깨까지 덮는다 

엄마가 상체를 숙인 상태에서 아기를 옆구리에서 등 쪽으로 올린 다음 포대기를 펴서 아기 어깨까지 덮는다. 엉덩이만 덮으면 아기가 몸을 뒤로 젖힐 경우 위험한 생황이 생길 수 있다.

 

끈은 엄마 가슴 위에서 묶는다 

끈을 돌려 아기의 엉덩이 아래에서 교차시키고, 다시 끈을 앞으로 돌려 엄마 가슴 위에서 묶어야 흘러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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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기띠

 

아기의 다리를 끼워 업는 아기띠의 경우

소파나 침대 등에 아기띠를 먼저 펼치고 그 위에 아기를 눕혀 다리를 끼운 다음 아기와 함께 아기띠를 맨다. 아기의 팔다리가 잘 끼워졌는지 확인하고 버클을 채운다.

 

엄마 몸에 먼저 고정하고 아기를 업는 아기띠의 경우 

아기띠의 허리 부분을 몸에 고정하고 아기를 업는다.
아기를 한 손으로 붙잡고 다른 한 손으로 아기띠를 올려 어깨끈에 팔을 끼운다.
버클을 채우고 몸에 맞게 끈을 조절한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m.mother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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