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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나지 않았을 때 

가제 수건으로 입안을 닦는다

분유수유 후에는 먼저 물을 먹여 입안을 헹군 다음 가제에 물을 묻혀서 입안 전체를 닦는다. 물 묻힌 가제를 검지에 감고 잇몸 윗면을 가볍게 쓸어주듯이 닦은 다음 지그시 눌러준다. 잇몸 옆면은 손가락을 돌려가며 부드럽게 닦는다. 입천장과 혀, 잇몸과 입술 사이에도 분유 찌꺼기가 남을 수 있으므로 꼼꼼히 닦는다.

 잇몸 마사지를 한다

잇몸을 마사지하면 가려움증이 덜해질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이 잘 되어 잇몸은 물론 유치까지 튼튼해진다. 가제로 입안을 닦을 때 잇몸을 살살 문지르면서 눌려주면 된다.

유치는 어차피 빠질 이라고 해서 치아 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유치에 문제가 생기면 영구치에 영향을 미치므로, 치아가 나기 시작할 때부터 올바로 관리해야 한다.

 

아랫니가 2개 났을 때 

실리콘 핑거 칫솔로 닦는다

엄마의 검지에 끼워서 사용하는 실리콘 핑거 칫솔로 앞니를 닦는다. 이의 앞면과 뒷면, 잇몸, 입천장, 혀까지 입안 전체를 골고루 닦는다. 핑거 칫솔로 잇몸을 부드럽게 닦아주면 마사지 효과가 있다. 아직 치약을 사용할 필요는 없으며 물을 묻혀 깨끗이 닦아주면 된다. 

수유 후에 물로 헹군다
수유 직후, 이유식을 먹은 후에는 반드시 물을 먹여 입안을 헹구고 핑거 칫솔로 양치질을 한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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