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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귀를 채우는 부위의 피부가 빨갛게 변하고 심하면 피부가 벗겨지면서 짓무르기도 하는 접촉성 피부염을 기저귀발진이라고 합니다.

 

1. 원인 

아기가 기저귀를 찬 채로 소변과 대변을 보게 될 때 오줌에서 생긴 암모니아나 대소변 그 자체가 아기의 약한 피부를 자극해서 피부에 염증을 일으킵니다. 젖은 기저귀와 공기가 통하지 않는 기저귀보에 의한 침윤, 칸디다 알비칸스와 같은 곰팡이에 의한 감염입니다.

 

2. 빈도 

출생 후 2세까지 영아의 약 10가 경험합니다.

 

3. 치료 

자주 기저귀를 갈아준 뒤 그 부위를 2~3시간마다 한번씩 따뜻한 물로 씻어 주고 건조하게 해줍니다.
가능하면 기저귀를 채우지 않고 그냥 두는 것이 좋습니다.
발진이 심할 때는 소아과 의사와 상의 합니다.

4. 예방

젖은 기저귀는 즉시 갈아줘야 합니다.
기저귀를 갈을 때에는 물에 적신 부드러운 가제수건으로 엉덩이를 닦은 다음 잘 말려 줍니다.
공기가 잘 통하도록 기저귀를 너무 꼭 맞게 채우지 않아야 합니다.

기저귀를 물에 오랫동안 담가 두지 않습니다.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입니다.
장마철에는 다리미를 이용해서 완전히 건조를 합니다.
1회용 기저귀보다는 면으로 된 기저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제일병원 홈페이지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m.mother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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