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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욕기 감염이란 분만 후 여성생식기의 세균감염을 말합니다

산후 체온상승이 산욕기 감염의 중요 지표가 된다. 산욕열은 출산 후 첫 24시간이 지나고 10일 이내에 2일간 14회 구강으로 측정한 체온이 38°C 이상일 때라고 정의합니다.

산욕기 감염의 종류는 산후 자궁감염, 패혈성 골반혈전성 정맥염, 회음부 질 및 자궁경부의 감염등이 있습니다

 

1. 감별진단 

분만 후 체온이 38°C 이상일 때 모든 산욕열 환자들은 산욕감염이외에 다른 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가장 흔한 것은 골반감염이고, 이외 호흡기 합병증, 신우신염, 심한 유방울혈, 세균성 유방염, 혈전성 정맥염 및 개복수술시 창상농양 등이 있다.

 

2. 산후 자궁감염 

산후 자궁감염은 주로 태반부착 부위, 자궁내막 및 탈락막과 자궁근육층에 퍼지게 된다.
증상은 냉이 증가하고 혈액성 악취가 나는 냉이 증가하고, 자궁의 수축이 지연된다. 발열은 보통 38°C이상 발생하며, 오한을 동반되면 패혈증을 의심해야 한다.

감염 위험성은 질식 분만시 보다 제왕절개술을 시행시 증가하며, 진통시간, 양수막파수 후 경과 시간, 빈빈한 내진, 내부 자궁내 태아감시장치 장착등이 원인으로 되어 있다.

 

원인균
주로 회음부, , 자궁경부의 정상적으로 서식하는 균들에 의해서 발생한다.

 치료
광범위한 항생제를 사용하다. 항생제 치료 후 90%에서 48시간에서 72시간 이내에 증세의 호전이 온다. 그러나 치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발열이 있으면, 골반감염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합병증 

1)창상감염; 제왕절개술 후 많이 발생하나 요즘은 항생제 치료로 많이 감소하였다.

2)괴사성 근막염; 드물지만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근육층 및 근막층을 포함한 심부결합조직의 감염이다.  치료는 광범위한 항생제 치료와 감염 부위의 광범위한 절개술이다.

3)복막염; 임파선을 경유하여 복강내로 퍼져 복막염을 야기시키기도 한다.

4)자궁부속기 감염

5)골반농양

6)골반혈종

 

3. 회음부, 질 및 자궁경부의 감염

 분만중에 회음부에 세균오염으로 발생하며, 질식 분만환자의 0.4%정도에서 발생하는 드문 현상이다. 주로 4도 회음부열상 환자에서 발생한다.

치료는 창상감염의 일반적인 치료에 준하며, 감염부위의 충분한 배농과 봉합사제거, 광범위한 항생제 투여로 보통 완치된다. 

* 출처 : 제일병원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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