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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시 회음절개술을 한 다음 따뜻한 물에 골반부위를 담그면 매우 도움이 됩니다.

 

목적

알맞는 온도에서 이완을 증진시키고 혈관 확장과 항문 괄략근을 이완 시켜서 통증을 가라 앉힙니다. 그러나 통목욕은 좌욕만큼 치료적 잇점이 많지 않습니다.

회음절개 부위를 청결히 세척하고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상처의 치유를 돕습니다.

혈전과 혈종이 녹는 것을 돕습니다.

 

방법

따뜻한 온수를 좌욕기나 대야를 준비합니다.
한번에 20분정도 하루에 두세번 준비한 온수를 회음부 부위에 담그고 앉습니다.
너무 뜨거운 물에 좌욕을 하면 화상을 입기 때문에 오히려 안하는 것 보다 못합니다.
소독약이나 소금등을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야는 개인용이거나 완전 소독하여 사용합니다
물은 되도록 끓여서 사용합니다.
샤워기 등으로 회음부를 씻는 것 만으로는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물을 끊여 증기를 쐬는 것으로는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 출처 : 제일병원 홈페이지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m.mother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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