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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9일 금요일 충북대학교 신학생회관에서 2016년 전반기 생식발생독성연구회가 열렸다. 우리 마더리스크에서는 연구원 2명과 전임의 1명 그리고 제가 참여하였다. KTX를 타고 오송에 내려서 택시로 20여 분 가니 충북대학교에 도착하였다.

발표 시작 전에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소장님이신 정문구 소장님과 총무인 유욱준 박사 그리고 충북대학교 남상윤 회장님을 만났다. 발표가 시작되었고 회장님의 짧은 인사말과 함께 발표가 진행되었다.

발표내용은 한국마더리스크 프로그램의 최은정 전임의 선생님이 임인 중 구충제 알벤다졸 노출 후의 임신결과(Perinatal outcome after albendazole exposure in early pregnancy)에 관해서 발표해 주셨고,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의 홍순철 교수께서 선천성 수두증후군의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Congenital varicella syndrome-systematic review & meta-analysis)에 관해서 발표하였다.

그리고 남춘자 박사께서 항암제인 etoposide에 의해 유발된 태자 마우스의 신경독성의 기전연구(Studies on the mechanisms of etoposide (VP-16)-induced neurotoxicity in the fetal mouse)에 관하여 발표하였다. 그리고 안전성평가연구소의 윤석주박사께서 독성발현경로(Adverse Outcome Pathway)의 소개 및 개발현황에 관하여 발표하였다.

각 주제마다 임상 및 전임상 참여연구원들께서 서로 궁금한 부분에 관하여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그리고 강의 후 주변의 한식집에 가서 맛있는 충청도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미팅은 8월 말 단국의대 제일병원에서 매년 이어지는 심포지엄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 한정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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