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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태어난 아기의 피부는 불그스름하고, , 다리 허리가 굴곡되어 있으며, 머리둘레가 가슴둘레보다 23cm 큰 것이 특징입니다.

 

1. 신장 

키는 약 45~55cm 정도이며, 매달 1인치(2.5cm)정도 증가하여 1년후에는 출생시 키의 50%가 증가됩니다 


2. 체중 

체중은 보통 3kg 정도이며,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무겁습니다. 태어나서 34일정도는 아기의 조직에서 과도한 체액이 배출되고, 태변(첫 대변)을 내보내는 시기로 출생시 몸 무게의 7%정도가 감소합니다. 하지만 2~3주 이내에 출생시의 체중으로 회복이 됩니다. 체중 증가는 3~4개월까지 매주당 4~8온스(113~227gm)이 증가하고, 4~6개월에는 매주당 3~5온스(85~142gm) 6~12개월에는 주당 1.5~3온스 증가하여 1살이 되었을 때는 출생시 몸무게의 2.5배가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3. 머리 

머리크기는 전체 몸통의 3분의 1이상입니다. 머리모양이 길쭉하거나 한쪽이 부풀어있기도 하지만 점차 둥글게 됩니다. 대천문은 직경2.5~4cm의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12~18개월에 사라지고 소천문은 직경0.5~1cm정도로 출생직후 또는 2개월 사이에 소실됩니다. 머리둘레는 매달 0.5인치씩 증가하다가 6개월 이후 0.25인치씩 증가하여 생후 1년후에는 출생시 머리둘레에 33%가 증가합니다.

 

4. 몸통 

배는 볼록하게 부풀어 있습니다. 여자 아기 중에는 엄마에게서 받은 호르몬 관계로 젖이 소량 나오거나 월경처럼 피가 약간 비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배꼽은 태어나서 1주일에서 10일정도면 떨어집니다.

 

5. 자세 

자세에 의해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을 만큼 신생아에게 있어 자세는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구부린 자세는 신생아에게 전형적인 것입니다. 손가락부터 발가락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지는 굽혀져 있으며 머리는 한쪽으로 향해 있습니다. 엄마의 자궁 속에서 구부린 자세로 있어야 했던 아기는 태어난 후에도 수주 동안 이러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6. 머리카락
개인에 따라 차이가 매우 큽니다. 생후 3주일까지는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7.
눈은 보통 감겨있으며 부종이 있습니다 빛이나 접촉에 깜짝 놀라는 깜작반사가 있고, 생후 4주가 되면 대상물에 시선을 고정할 수 있으며 중앙선까지 물체를 쫓아갈 수 있습니다.

 

8.
후각에 대해서는 확실한 것이 없지만 엄마의 젖 냄새(양수냄새와 비슷)를 기억하여 엄마의 젖을 혼자 찾아가서 빱니다

 

9.
청각은 비교적 빨리 발달하여 임신 6개월 정도면 바깥의 소리와 엄마의 소리를 구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갓 태어난 아기도 근처에서 나는 소리에 몸을 돌리거나 동작을 멈추 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10.
손가락을 오므려 주먹을 쥐고 있는데 아기의 손바닥에 손을 갖다대면 손가락에 힘을 주어 꽉 잡습니다.

 

11.
엉덩이의 파란 점 몽고 반점은 가끔씩 등에 있는 경우도 있고, 간혹 목덜미나 눈썹사이에 있는 경우도 있지만 금새 없어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빨간색의 혈관종이 있는 아기들도 있는데, 90퍼센트 이상이 크면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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