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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났다

상처에서 피가 날 때는 우선 소독한 거즈로 상처 부위를 눌러 지혈을 한 다음 연고를 바르는 것이 원칙이다. 피가 멈추지 않으면 바로 가까운 병원에 가야 한다. 가벼운 상처라면 상처 부위를 잘 씻은 다음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등의 항생제 연고를 발라준다. 대개 하루 이틀 정도 지나면 상처가 아문다. 상처에 염증이 생기거나 붉게 변하고 아이가 아파한다면 병원에 가야한다.

 

머리를 부딪쳤다

머리를 벽이나 모서리 등에 가볍게 부딪혔다면 상태를 지켜봐도 좋다. 혹이 생기는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면 다행이지만 겉은 멀쩡해도 두개골에 골절이 생긴 경우도 있으므로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이지 않는지 관찰해야 한다.
먹은 것을 토하거나 힘없이 계속 울 때, 눈빛이 흐려지면서 멍하고 안색이 창백할 때, 몸에 열이 나며 경련을 일으킬 때는 응급실로 간다.

 

손가락이 문틈에 끼었다

문틈에 끼었던 손가락을 아이가 잘 움직이지 못하거나 심하게 아파하는 경우, 손가락 모양이 부자연스럽게 구부러진 경우에는 골절이 의심된다. 이때는 부목을 대어 손가락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붕대를 감은 다음 병원으로 데려간다. 다친 날에는 괜찮았는데, 며칠 후 손가락이 붓고 색이 검푸르게 변했을 때는 힘줄이 끊어졌을 수도 있으므로 병원에 간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m.mother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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