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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안전사고 응급처치  

뜨거운 물에 데었다

덴 부위가 넓지 않고 피부가 빨개지고 따끔거리는 정도라면 찬물로 충분히 식히고 화상 연고를 바른 후 집에서 상태를 지켜봐도 좋다. 하지만 많은 부위를 데었거나 덴 부위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고 물집이 잡힌다면 일단 찬물로 식힌 후 응급실에 간다. 화상으로 생긴 물집은 절대 터뜨리지 않는다. 

옷을 입은채 데었을 때는 무리해서 옷을 벗기지 않는다. 옷을 입은 채로 찬물에 담가 충분히 식힌 후 상처 부분은 남겨두고 나머지 부분의 옷을 가위로 잘라낸다. 

이물질을 삼켰다

아기가 잘 놀다가 갑자기 눈을 희번덕거리거나 숨쉬기 곤란한 모습을 할 때는 이물질을 삼킨 것이 아닌지 의심해야 한다. 주변을 살펴 무엇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이물질이 입안에 남아있다면 즉시 뱉어내게 한다.
건전지나 자석을 삼켰을 때는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빨리 응급실로 가야 한다.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다

눈에 먼지가 들어갔다면 작은 먼지라도 각막을 상하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눈을 문지르지 않는다. 눈을 감고 있으면 눈물과 함께 저절로 빠진다. 식염수나 깨끗한 물로 눈을 씻겨도 좋다.

눈에 약품이 들어갔을 때는 잘못하면 실명할 수 있으므로 서둘러서 응급처치를 해야 한다
. 일단 눈꺼풀을 벌리고 흐르는 물에 적어도 5분간 씻어낸 다음 가까운 안과나 응급실로 간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m.mother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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