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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안전사고 응급처치

애완동물에게 물렸다

개나 고양이 등 애완동물에 물린 경우 즉시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는다. 상처를 깨끗이 소독하고 항생제를 복용하며 상처가 아물 때까지 상처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한다. 동물에 물린 경우에는 주인이 있는 동물이라면 광견병 백신을 접종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만약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면, 광견병에 대한 면역글로불린과 예방백신을 접종하는 치료를 해야 한다.

 

벌에 쏘였다

벌에 쏘였다고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위험하게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바로 병원으로 가서 치료받는다. 벌에 쏘이면 독주머니가 든 벌침이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벌에 쏘인 곳은 잘 닦아주고 벌침이 남아 있으면 침을 빼내야 한다. 이때 손으로 잘못 건드리면 독주머니를 건드려 벌의 독을 퍼뜨릴 수도 있으므로 핀셋으로 조심스럽게 제거해야 한다.

 

높은 데서 떨어졌다

추락 사고는 만 4세 이하 아이의 사망 원인 중 3위를 차지할 정도로 흔하다. 아이들이 침대나 식탁 등에 기어 올라가거나 뛰어놀다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추락 사고 이후 잠이 많아지는 경우, 잠에서 깨어났을 때 아이가 눈을 제대로 맞추지 못하는 경우, 아이의 행동이 평소와 다른 경우, 기운없이 축 처져 있거나 구토를 하는 경우, 귀나 코에서 피가 나오는 경우엔 최대한 빨리 응급실로 간다.

 * 출처 : 제일병원 임신출산 육아대백과(비타북스)’ 내용 중에서
임신수유중 약물복용, 계획임신 상담실 http://m.mothersaf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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